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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수 행정 (TFN·은행)
TFN·은행 계좌·Superannuation — 호주 정착 행정 3종 세트
TFN·은행 계좌·Superannuation — 호주 정착 행정 3종 세트
이게 없으면 일자리도 월급도 받을 수 없어요. 도착 후 2주 안에 완료가 목표.
1. TFN (Tax File Number)
호주 세금 신고용 번호. 일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.
신청 방법
- ato.gov.au 접속 → "Apply for a TFN"
- 여권·비자·호주 주소 입력
- 접수 후 최대 28일 내 우편으로 TFN 통지서 도착
- 온라인 myGov 계정 으로 즉시 확인 가능 (권장)
주의
- 우편 수령 주소는 장기 거주 가능 주소 권장 (호스텔은 위험)
- TFN 없으면 45% 원천징수 (TFN 있으면 첫 $45,000까지 15% — 2026-27 회계연도 기준)
- TFN 발급 후 고용주에게 즉시 제출 (TFN Declaration — myGov 온라인 제출도 가능)
2. 은행 계좌 개설
주요 은행
| 은행 | 특징 |
|---|---|
| CommBank (CBA) | 지점 多, 앱 한국어 X (영어) |
| ANZ | 워홀러 친화, 한국어 일부 |
| Westpac | 학생·청년 무료 계좌 |
| NAB | 수수료 저렴 |
개설 절차
- 은행 사이트에서 온라인 사전 신청 (출국 전 가능)
- 도착 후 지점 방문 — 여권·비자·호주 주소
- 카드 발급 (보통 5~10일 소요)
- 앱 활성화 + 인터넷뱅킹 설정
필요 서류
- 여권
- 비자 승인 레터
- 호주 주소 증빙 (호스텔 영수증·임대계약서)
3. 메디케어 — 한국 워홀러는 대상 아님
한국은 호주와 상호의료협정(RHCA) 미체결국 — 워홀 비자로는 메디케어에 가입할 수 없어요.
- RHCA 체결국은 영국·뉴질랜드·아일랜드 등 11개국 — 한국 미포함
- 진료·입원 비용 전액 자비 — 응급실 방문 1회 $500+, 입원 시 하루 $3,000+
- 여행자보험(또는 OVHC 방문자보험)이 사실상 유일한 안전망
출국 전 가입한 보험(Step 4)을 귀국까지 유지하세요.
4. Superannuation (퇴직연금)
고용 시 회사가 급여의 12% (2025년 7월부터) 를 슈퍼 계좌에 적립.
처리
- 첫 고용 시 회사가 슈퍼 펀드 정보 요청
- 정한 펀드 없으면 회사 지정 펀드로 자동 가입
- 한국 귀국 시 DASP (Departing Australia Superannuation Payment) 로 출금 가능 — 단, 워홀러는 65% 세금 공제 후 약 35% 수령
자주 묻는 질문
Q. TFN 신청 후 안 받으면? A. 28일 지나도 미수령이면 재신청하지 말고 ATO에 전화 문의 (중복 발급 위험). myGov 로 디지털 확인 권장.
Q. 호주 도착 후 며칠 안에 계좌 개설해야 하나요? A. 6주 이내 권장. 6주 후 개설 시 본인 확인 추가 서류 필요 (은행별 상이 — CommBank 는 도착 후 12개월까지 가능).
💡 유용한 팁
- •TFN 없이 일하면 세금 45% 떼임 (워홀러 기준) — 신청은 도착 즉시
- •은행 계좌는 시드니·멜번에서 'CommBank' 가장 많음 (지점·ATM 多)
- •한국은 호주와 의료협정(RHCA) 미체결 — 메디케어 불가, 여행자보험 필수 유지
⚠️ 주의사항
- •TFN 신청 시 우편 수령 — 임시 숙소 주소로 받으면 분실 위험
- •은행 계좌 개설 시 호주 주소 증빙 필요 (Bank Statement·임대계약서)
- •한국 워홀러는 메디케어 대상이 아님 — 보험 없이는 의료비 전액 자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