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이드 상세
입국 & 초기 정착
호주 입국 첫 일주일 — 공항부터 임시 숙소까지
호주 입국 첫 일주일 — 공항부터 임시 숙소까지
도착 첫날부터 일주일이 가장 어렵고 정신없어요. 미리 시뮬레이션해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.
입국 신고
기내에서 받는 Incoming Passenger Card 작성:
- 영문 이름·여권번호
- 호주 주소 (임시 숙소 주소)
- 가져오는 물품 (식품·약품·동물성 제품) 솔직히 신고
- 현금 AUD $10,000+ 휴대 시 신고
입국 심사
질문 예시:
- "How long will you stay?" → "Up to 12 months"
- "Purpose of visit?" → "Working holiday"
- "Where are you staying?" → 임시 숙소 주소
긴장하지 말고 간단히 영어로. 비자 승인 레터 보여달라면 인쇄본 제시.
세관 통과
- 신고 물품 있음 → Red Channel (자진 신고)
- 신고 물품 없음 → Green Channel
- 망설여지면 신고 — 신고 자체는 처벌 없음, 무신고만 벌금
공항 → 시내 이동
| 도시 | 옵션 | 시간/비용 |
|---|---|---|
| 시드니 (SYD) | Airport Link 기차 | 13분 / $22~23 (공항역 게이트비 포함) |
| 시드니 | 우버 (City) | 30분 / $50~70 |
| 멜번 (MEL) | SkyBus | 20분 / $25.90 (왕복 $43.40) |
| 브리즈번 (BNE) | Airtrain | 22분 / $23.30 (온라인 예매 시 할인) |
| 퍼스 (PER) | 우버 | 25분 / $35~50 |
요금은 2026-07 기준. 브리즈번 일반 대중교통은 50센트 균일 요금제 시행 중 (Airtrain 구간은 제외).
첫 일주일 To-Do
- 임시 숙소 체크인 + 휴식
- 한국 가족·지인에게 도착 알림
- 근처 마트·약국·ATM 위치 파악
- 호주 SIM 카드 구매 (Optus·Telstra·Vodafone 매장)
- TFN (세금파일번호) 신청 (다음 단계)
- 은행 계좌 개설 예약 (다음 단계)
- 도시 둘러보기 + 동네 익히기
응급 상황 시
- 응급 전화: 000 (경찰·소방·구급)
- 주시드니 대한민국 총영사관: +61 2 9210 0200 (근무시간 외 긴급 +61 403 546 058)
- 외교부 영사콜센터 (24시간): +82 2 3210 0404
- 보험사 클레임 핫라인 (가입 시 받은 번호)
자주 묻는 질문
Q. 한국 핸드폰 그대로 써도 되나요? A. 로밍은 비쌈 (일 만원+). 도착 즉시 호주 SIM 권장.
Q. 임시 숙소는 어디가 좋나요? A. 도시 시내 호스텔 (Wake Up!, YHA 체인) — 다른 워홀러 만남 + 정보 교환 좋음.
💡 유용한 팁
- •호주는 좌측통행 — 횡단보도 건널 때 오른쪽 먼저 확인
- •입국 심사관에게는 영어로 간단히 — "Working holiday visa, planning to travel and work"
- •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휴식 — 시차 적응
⚠️ 주의사항
- •식품·동물성 제품 무신고 시 벌금 최대 AUD $6,600 — 신고 자체는 처벌 없음
- •공항 환전소 환율 좋지 않음 — 카드 사용 권장
- •우버는 공항 픽업 별도 구역 — 표지판 확인